경인년 새해 일출 경인년 새해 일출.. 영일만 풍경 기축년 일출 보러 가던 기억이 어제 일 같은데 벌써 일 년의 세월이 흘러가고, 경인년 새해 일출 맞이하러 가는 길 매년 그렇듯 날씨가 이번 겨울 들어 최고로 춥다고 방송을 한다. 어제 저녁에 늦게 잠자리에 들어 아침이 일찍 일어나려니 어설프다. 주섬주섬 등산복을.. ♥ 오솔길 산행방 ♥/여행,삶의흔적 2010.01.01
밤손님의 아내가 쓴 편지 ‘밤손님’의 아내가 쓴 편지 어느 신부님이 들려주신 이야기다. 2월 어느 날 새벽, 야밤에 ‘딱! 딱!’ 하는 소리가 들리더란다. 까치발을 하고 조심스레 창 너머를 살펴보니 사제관 아래층에서 검은 물체가 철창을 자르고 있었다. 신부님은 아래로 내려가야 할지, 경찰을 불러야 할지 고민에 고민을 .. ♥ 오솔길 산행방 ♥/여행,삶의흔적 2007.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