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 제사일, 뒷동산에 올라 아버님 제사일, 뒷동산에 올라 아버님이 돌아가신지가 어제 같은 일인데.. 벌써 세 번째 맞이하는 제사일이다. 금년에는 때 마침 입제일이 주말을 낀 금요일 이어서 서울등 멀리 떨어져 살고있는 동생들과 매제 가족들이 함께 참석하여 제사를 모시고.. 이틋날 토요일 산소에도 들릴 겸 뒷동산으로 가.. ♥ 오솔길 사랑방 ♥/가족 이야기 2009.03.01
오뚜기부대 경모 면회 오뚜기부대 경모 면회 경기도 포천시 8사단 오뚜기 부대에 군 복무중인 둘째 경모에게 면회를 가기위해 지난주에 예약을 했는데 부대에 사고가 있어 무산되는 바람에 일주일 늦추어 찾아간다.. 26일(토요일) 새벽 2시에 출발하여 고속도로를 달리는 도중 대구을 지나는데 비가 부슬부슬 내린다..안개 .. ♥ 오솔길 사랑방 ♥/가족 이야기 2008.06.30
경모.. 군대 생활 육군 8사단 오뚜기부대 육군 8사단 오뚜기부대 1중대 1소대 33번 남경모 사랑하는 막내 아들 경모야. 어려운 군대생활 잘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비록 지금 이 순간은 어렵고 힘이 들더라도 어려운 시간이 지나고 나면 모두가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는 단다. 군대에서 쌓은 경험은 나중에 이 사회에 나와.. ♥ 오솔길 사랑방 ♥/가족 이야기 2008.04.05
설날, 고향의 언덕에서..눈 설매를.. 설날, 고향의 언덕에서..눈 설매를.. 무자년 새해 설날은 여느해 보다 고향 산천에 눈이 많이 내려 있어서..고향의 뒤동산 언덕배기에 올라 비닐포대로 눈 설매를 타고 잠시 어릴적 추억속으로 되돌아 가본 의미 있는 설날이 된 듯합니다. 가족들의 사진이 많이 들어있어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고 설날 .. ♥ 오솔길 사랑방 ♥/가족 이야기 2008.02.08
시골에서.. 시골 고향 나들이.. 서울에 살고 있는 둘째 매제와 여동생 둘이 가족들과 휴가차 시골집에 내려왔다고 어머님 전화가 왔어.. 아침에 마눌이 시장에 나가서 생선회를 준비하고 하여...마눌은 일이 있어서 못가고 혼자 시골로 향하는데 7번 국도가 피서철이라 많이 밀려서..짜증스런 거북이 걸음을 하고 .. ♥ 오솔길 사랑방 ♥/가족 이야기 2007.08.05
설날 고향에서.. 설날 고향에서.. * 일 자: 2007.02.18 (일요일)설날 * 날 씨: 맑음 아침 차래를 지낸후 간단한 함바위 산행을 마치고 돌아오니 둘째 매제가 안동에서 온다는 연락이 왔다.. 잠시 기다렸다가 함께 늦은 점심을 먹고 모두들 산소에 석묘를 가기 위해 나선다. * 출발 하기전 잠시 마루에서 포즈를.. * 모두들 그냥.. ♥ 오솔길 사랑방 ♥/가족 이야기 2007.02.19
고향에 여름날 * 고향의 여름날 * 2006.08.05(토요일) 호젓한오솔길 고향에 어머님이 서울 동생들 집으로 두루 장기간 출타 하셨다가 시골에 돌아오셨기에 이번 주에는 산행을 포기하고.. 서울에서 어머님을 모시고 내려온 둘째의 가족들도 만나볼 겸 고향에 둘러보기로 하고 포항 시외 터미널에서 서울서 내려온.. 둘째.. ♥ 오솔길 사랑방 ♥/가족 이야기 2006.08.06
고향에는 지금도... 고향에는 지금도.. 2006.07.30(일) 호젓한오솔길 오늘은 그냥 푹푹찌는 듯한 무척이나 더운 날씨이다. 고향집에 들린지가 벌써 두 달이 넘은것 같아 장기간 비어있는 시골 집이 걱정도 되고하여 아침에 마눌과 같이 시골집으로 향했다.. 가는길에 바로 아버님 산소에 먼저 들렇는데.. 잡초를 뽑은지가 두.. ♥ 오솔길 사랑방 ♥/가족 이야기 2006.07.30
아들(경욱이) 경욱이 군대생활 군대에 간 경욱이가 훈련소 생활을 마치고 자대 배치되면서.. 육군 포병학교 생활을 담은 사진을 몇장 보내 왔기에 스켄을 떠서 이렇게 올려본다. 우편번호 : 413 - 900 주소 :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문산리 10-33호. 문산우체국 사서함 23호 육군제 6859부대, 제3포대 이병 남 경욱 2006.06.21 .. ♥ 오솔길 사랑방 ♥/가족 이야기 200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