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속의 고향 * 빗속에 통점재에서 바라본 먹방골 마을 빗속의 고향풍경 2006.05.06 이른아침 호젓한오솔길 오랜만에 고향집에서 여러 가족들이 모여서 놀다가... 아침 6시경에 일어나 보니.. 밖에는 비가 많이오고 모두들 곤하게 자고들 있었다.. 혼자 마당에 세워둔 차안에 들어가 음악을 들으며 한참 있으니 어머님.. ♥ 오솔길 산행방 ♥/여행,삶의흔적 200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