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오는 길목에 고향 나들이 여름 오는 길목에 고향 나들이 유월의 첫 주말이 월요일 현충일과 이어진 3일간의 연휴 중 어제 첫날은 근교 산으로 산행을 다녀오고, 오늘은 마눌하고 어머님을 모시러 시골에 갔다가 맑은 고향 하늘에 두둥실 떠다니는 하얀 구름이 너무 아름다워 얼른 카메라를 꺼내어 여름이 오는 고향 집 주변의 .. ♥ 오솔길 산행방 ♥/여행,삶의흔적 2011.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