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채송화 노랑채송화 지난 주에 시골 고향집엘 갔었는데 오랫동안 비워두었던 집 마당 한쪽 잡초 속에 노란 꽃이 피어 있길레 다가 가보니 외로운 채송화였습니다. 노란것이 하도 예뻐서 얼른 사진으로 담아 두었다가 이렇게 올려 봅니다. 채송화 [菜松花] 쌍떡잎식물 이판화군 중심자목 쇠비름과의 한해살이.. ♥ 오솔길 산행방 ♥/야생화,꽃야기 2009.08.28
사철채송화 사철채송화 평소에는 꽃을 잘 대할 기회가 없다가 언제 부터인가 산행을 할때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기 시작하면서 산행길에 야생화를 하나씩 찍어 오다가 보니 차츰차츰 꽃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어 요즘은 산행길에 사찰이나 마을 어귀의 화단을 지나다가 예쁜 꽃이 보이면 달려가 카메라에 몇장.. ♥ 오솔길 산행방 ♥/야생화,꽃야기 2008.06.21
채송화 * 채 송 화 * 곤충 중 하루살이처럼 하루를 살고 지는 꽃이 있다. 채송화(Portulaca grandiflora)이다. 수명이 짧으니 하루가 무척 바쁘다. 아침에 봉오리였던 것이 정오쯤이 되면 활짝 피며 오후쯤에는 바람 없이도 꽃술이 조금씩 움직인다. 한 꽃 안의 수술과 암술이 스스로 움직여 만나 씨앗을 만드는 것이.. ♥ 오솔길 산행방 ♥/야생화,꽃야기 2006.10.11
묻지마 관광 ** 묻지마 관광 ** "이름과 나이는 알아서 무엇하랴" 사람들은 권태롭고 무기력한 삶을 잠시 잊기 위해 자극과 새로운 것을 찾는다. 우리나라에는 중년들이 여가를 즐길만한 문화도 공간도 많지 않다. 그래서 '묻지마 관광'에 몸을 싣고, 나이트클럽, 댄스홀에서 몸을 흔들어 대는 이들이 많다. 낯선 남.. ♥ 오솔길 산행방 ♥/여행,삶의흔적 2006.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