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 가팔환초 팔공산 가팔환초 솔길 남현태 산행은 산 아래서부터 시작하는 줄로만 알았는데 한밤중에 도심 지하철 역에서부터 이마에 벌건 불을 달고 잠자는 동네 개들을 다 깨워 가면서 분산하게 걸어가는 팔공산 종주 가팔환초 백십리길 스믈 여덟 봉우리 종주 산행의 서막은 그렇게 올랐다. 정해년 현충일 새.. ♥ 오솔길 문학방 ♥/솔길 구시렁글 2008.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