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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 종주, 가팔환초

호젓한오솔길 2007. 6. 7.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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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종주 "가팔환초"

 

* 위   치 : 대구 광역시 동구, 경북 경산시,영천시,칠곡군

* 일   자 : 2007.06.06(현충일)

* 날   씨 : 맑음

* 동행자 : 자황,청하골,영강,허수아비,호젓한오솔길(5명)

* 산행코스 : 반야월 안심역- 초례봉(636.7M)- 환성산(804.1M)- 능성고개- 장군바위

               - 갓바위- 팔공산(1,192.9M)- 한티재- 가산(901.8M)- 다비암(구계정사)

* 산행거리 : 약 45 Km (도상거리 : 36.5Km)

* 산행시간 : 18시간 소요(식사,휴식포함)

 

 

산행은 산에서 부터 시작하는 줄 알았는데, 야밤에 지하철 역에서 부터 시작하여. 이마에 불을달고 잠자는 온 동네 개들을 다 깨워 가면서 걸어가는 분산한 팔공종주 "가팔환초"의 막은 그렇게 올랐다.

 

지난번 청하골님의 지리산 태극 무박봉주 기념으로 "산으로가는길" 카페회원 모임에서..요즘 회원님들의 활발한 장거리 산행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가팔환초" 종주를 위해.. 자황님이 이미 사전답사 중인것을 알개되어.. 출발 때 동참시켜달라고 부탁한것이 이번 산행에 참가한 계기가 되었다.

 

그간 10시간 이내의 단거리 산행을 주로 해온 나로서는 처음 도전해보는 무박 장거리 산행에 대한 호기심도 있었지만.. 무엇 보다 잠을 자지 않고 장시간 산행할수 있는 체력(지구력)이 걱정되었다..더구나 약 한달 전에 꼬불친 왼쪽 발목 부상도 있고하여.. 행여 님들에게 피해를 주지나 않을까 하며 초조한 마음으로 출발을 기다려왔다.

 

5일 밤 12시 30분에 자황님과 만나기로 한 장소에 10분전에 나가서 기다린다.. 곧 이어 약속 시간도 되기전에 자황님이 차를 몰고왔어..나루끝에서 허수아비님을 태우고 포항공대 주차장에서 청하골님의 차로 모두 옮겨타고.. 가는 도중 영강님이 동승하면서 5명이 밤 공기를 가르며 팔공종주의 길에 오른다.

 

산행 후 지하철을 이용하여 자동차로 돌아오기 위해.. 산행 들머리 근처인 반야월 안심지하철역 주위에 적당한 공터를 찾아 주차를하고.. 새벽 2시 20분..어두운 밤 거리로 몇 개의 마을을 지나는 동안 온 동네 개들이 짓어대는 시끄러운 소리에 마을 사람들의 밤잠을 깨워가며.. 초래봉 기슭으로 오르는데 예상과 달리 바람 한점없이 고요한  푹푹찌는 무더운 여름 밤 날씨에..모두들 초반 부터 비지 땀을 흘리며 어려운 산행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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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심역에 주차를 하고.. 초례봉을 향하여 어둠 속으로.. 마을 길, 농로 길을 걸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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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둠 속에서 초례봉을 알리는 이정표가 반갑게 맞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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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기 없는 무더위 속에서 초례봉 오르는중..산중턱 갈림길에서 만난 이정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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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오늘의 첫번 째 봉우리.. 초례봉 정상이 다 되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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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례봉 정상석 입니다... 

  

초례봉 정상에는 바람이 참 시원합니다..

여기서 잠시 둘러 앉아.. 가지고 온 족발을 안주 삼아.. 술잔없이 돌아가며 나팔부는 정상주도 나누고요..ㅋㅋ 고구마, 떡, 오이, 과일등으로 에너지 충전하고..본격적인 가팔환초의 행군길에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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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례봉에서 바라본.. 대구시 야경입니다... 흔들려 상태가 시원치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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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둠 속으로 낙타봉과.. 환성산이 히미하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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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타봉 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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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어두워 사진이 많이 떨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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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젠가 떠돌님의 산행기에서 본듯한 바위...어두워서 떨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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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환성산 정상이 선명하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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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성산 아래 고개 이름이.."새미기재" 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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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환성산 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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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성산 정상석과..바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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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황님이 먼저 바위에 오릅니다...이어서 모두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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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강님 모습...(자황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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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수아비님과 호젓한오솔길...(자황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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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수아비님, 영강님, 호젓한오솔길....(자황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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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덧 아침 해는 짙은 안개 속으로.. 소리없이 �아 올라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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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멀리 걸어온 초례봉과 능선모습이 선명하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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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례봉 저~끝.. 어느 능선자락 아래는.. 어제밤에 개짓는 소리에 잠을설친 사람들이 부시시 눈을 비비며 일어날 시간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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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 아래 능성고개.. 그 넘의 가야할 팔공산 자락은 안개속에 히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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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 아래 구포 고속도로와.. 와촌 휴게소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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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 꺼진 능성고개의 마을이 보이네요..  저기까지 내려가서 아침을 먹고.. 다시 건너 팔공산 자락으로 올라야 합니다.. 애~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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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 출발 5시간만에 능성고개에 도착입니다...식전 일 많이들 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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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성동 마을이 제법 크고 깨끗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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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건너 "우정식당"에서 아침을 먹고...주문해둔 점심 도시락과, 오이, 식수를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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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잘 먹었습니다... 자황님의 식사비 계산...

친절하신 "우정식당" 사장님은 꼬옥 다시 찾아 오라며.. 아침에 급히 나오느라 모자를 잊고온 영강님께는 얼굴이 탄다고 모자도 하나 건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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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을 배불리먹고 마을 뒷산 장군봉으로 오릅니다.. 배가 부르니 자죽이 잘 떨어지지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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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에서 우측 골목으로 들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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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목을 쭈욱 따라가다.. 좌측으로 들머리를 찾아 올라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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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중턱에 샘물도 있네요..그냥 지나칩니다..

골짜기에 들어서니.. 바람기 없는 후덥지근한 아침 날씨에 모두를 한바탕 진땀을 흘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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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시원한 바람이 있는...장군봉 정상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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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돌아 본.. 능성고개와 환성산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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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군 바위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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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군바위 근처의..시원한 능선에서 잠시 휴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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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군바위 주위에서 남녀가 사랑을 나누면.. 장군을 낳는다고 하여..(종종...) 한바탕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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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야할 관봉(갓바위)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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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원한 바람을 받으며..힘찬 행군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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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봉이 점점 가까워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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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갓바위 아래...용주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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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소유하지 않는다...오늘 산행엔 내가 없고..오직 우리가 있을 따름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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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주암을 뒤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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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주암에 이쁜 꽃입니다...그래도 산행기에 꽃 한송이 쯤은 있어야 겟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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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봉을 처다보며..바쁜 발걸음을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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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봉이 아직 1.8 Km 나 남았군요..예정 시간이 많이 지연 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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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봉아래 매점..여기서 산딸기(복분자) 한컵씩 영양 보충을 합니다..ㅋㅋ(2,000원/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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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공산 갓바위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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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갓바위의 측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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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소원을 비는 신도들이 많이 모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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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정 시간이 많이 지체 됩니다... 출발 후 7시간 소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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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시 아래로 내려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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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측으로 능선을 오르는 길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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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갓바위 뒤 인봉(887M)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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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단을 내려 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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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올라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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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야할 팔공 능선은 안개속에 까마득 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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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으로 내려다 보이는 골프장...일행 중 누군가가.. 돈없는 우리는 새빠지게 산에나 다니고..돈있는 사람들은 골프나 치고 하여 잠시 웃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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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돌아 본 능선의 초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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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경 감상할 시간없는.. 그냥 행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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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 가는 자황님 모습입니다..

행군순서..자황님, 호젓한오솔길, 허수아비님, 영강님, 청하골님 순으로 산행 대형을 유지하며 계속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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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그러운 초록 능선..뒤돌아 본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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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잠시 휴식을...날씨가 무더워 지니 시간이 자구 지체되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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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돌아 본..걸어온 능선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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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야할 능선.. 저 끝에 팔공산 정상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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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선 좌측 풍경입니다..

원래 동봉에서 점심을 먹기로 예정되어 있었는데..산행이 예정보다 많이 지연되어.. 가다가 중간의 그늘 아래서 점심을 먹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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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봉 직전에서 돌아본 암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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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릉을 감상 할 시간이 없습니다..행군 또 행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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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동봉 정상입니다...오늘 산행길의 약 60%는 온듯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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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은편 정상의 통신시설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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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산행시작 12시간이나 소요되었습니다...

 

더운 날씨에 산행 시간이 길어질수록 점점 산행속도가 느려저..산행이 예정시간 보다 약 2시간정도 지연되어 갑니다..늦어진 산행시간 단축을 위에 동봉 정상에서 시원한 아이스크림 하나씩 입에 물고..모여서 협의를 한결과... 산행을 계속 할 공격조와 하산하여 차량을 회수하여 날머리인 다비암에서 대기할 지원조로 나누어 진행하기로 의견을 모아.. 2 명은 동봉에서 하산하고.. 3 명은 산행속도를 높여 속보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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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봉에서 바라본.. 팔공산 정상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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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봉에서 바라본.. 팔공산 정상 뒷편의 암봉이 장관이군요..가는길이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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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봉 바로 뒤에 있는 정상석....삼성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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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봉 정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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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봉 길목에 설치된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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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계봉 지나 헬기장에서 돌아 본.. 톱날능선 걸어온길...

 

동봉을 지나서 공격조 3명이 진행하는 산행길은..청하골님이 선두에서며 산행속도를 높입니다.. 오후 3시쯤.. 이 부근에서 갑지기 체력이 떨어지는 기분이 들며 가슴이 답답한 위기가 옵니다..

눈치를 보니 모두를 피로한 기색이어서 잠시 휴식을 취하며 물, 소금, 오이, 과일을 먹으며 에너지를 보충 하고 나니...갑자기 몸이 풀린 듯 힘이 나면서 그때 부터는 사정없는 질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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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에 한티재가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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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각점 촬영하는 자황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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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계재에 설치된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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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계재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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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티재 휴계소에서 잠시 세수를 하고..국수와 파전으로 저녁 식사를 한후...오후 5시가 지나서 저무는 날에 이상한 폼으로 산속을 들어서니 모두들 힐긋힐긋 처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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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계재 뒷편 가산 들머리에 설치된.. 산행 안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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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리 운무속에.. 가산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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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키봉에 설치된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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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아버지 할머니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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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아버지 할머니 바위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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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칠곡 가산 정상에.."가팔환초" 종주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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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산 정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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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황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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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석 옆에 설치된..삼각점 표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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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산산성 중문을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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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리 다비암으로 가는길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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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다비암에 도착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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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패한 사진이 명작이 되었군요....정말 불타는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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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 20분 조금지나 안심역에서 출발하여..저녁 20시 20분에 다비암에 도착하므로서 정확히 18시간(17시간 55분 소요)의 팔공산 종주산행을 마무리한다. 처음으로 겁없이 따라나선  장거리 야간산행인  "가팔환초" 종주 길..자황님의 여러차래 사전 답사와 치밀한 계획으로 알바하나 없이 무난히 완주한 정말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사전 준비에 수고하신 자황님과..함께 산행하면서 많은 도움울 주신 청하골님, 영강님, 허수아비님께 감사한 마음 전하면서 "가팔환초" 종주 산행을 마무리 해 봅니다.

 

2007.06.06 호젓한오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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