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기름나물꽃 갯기름나물 쌍떡잎식물 산형화목 산형과의 여러해살이풀. 갯기름·일본전호라고도 한다. 바닷가나 냇가에서 자란다. 줄기는 단단하고 곧게 서며 높이는 60∼100cm이다. 줄기 끝부분에 있는 털은 짧고 뿌리는 굵다. 잎은 회색 빛이 도는 녹색으로 어긋나고 잎자루가 길며 2∼3회 갈라지는 깃꼴겹잎이다. .. ♥ 오솔길 산행방 ♥/야생화,꽃야기 2010.03.06
더덕, 더덕꽃 더덕꽃 겨우네 얼어 붙은 땅이 녹고 남녘에는 봄꽃 소식이 들려오는 주말, 산행길의 발목을 잡는 봄비가 촉촉히 내린다. 작년 가을에 보현산 산행길에서 담아온 더덕꽃 사진을 정리하며 봄꽃 만날 날을 기다려 본다. 더덕 쌍떡잎식물 합판화군 초롱꽃과의 여러해살이 덩굴식물. 사삼, 백삼이라고도 부.. ♥ 오솔길 산행방 ♥/야생화,꽃야기 2010.03.06
노랑채송화 노랑채송화 지난 주에 시골 고향집엘 갔었는데 오랫동안 비워두었던 집 마당 한쪽 잡초 속에 노란 꽃이 피어 있길레 다가 가보니 외로운 채송화였습니다. 노란것이 하도 예뻐서 얼른 사진으로 담아 두었다가 이렇게 올려 봅니다. 채송화 [菜松花] 쌍떡잎식물 이판화군 중심자목 쇠비름과의 한해살이.. ♥ 오솔길 산행방 ♥/야생화,꽃야기 2009.08.28
꽃창포 와 붓꽃 아리송한 꽃창포 와 붓꽃 어릴 적에 소먹이러 산에 가면 야산에 피어 있는 붓꽃들을 꺽어다 병에 꽂아서 피우기도 했는데 알고 보니 그것이 "꽃창포"라고 하더군요.. 꽃창포 와 붓꽃이 아리송하여.. 지난 7월 4일 운주산에서 담아 온 "꽃창포" 사진과, 작은 보현산 거동사에서 담아온 "붓꽃" 사진들을 동.. ♥ 오솔길 산행방 ♥/야생화,꽃야기 2009.07.27
개쉬땅나무 꽃 개쉬땅나무 꽃 산행길에 어쩌다 한 두 번은 지나친 듯 친근감이 가는 복슬복슬 한 하얀꽃을 내연산 수목원에서 만났는데, 그 이름이 하도 생송하고 어려운 개쉬땅나무라고 합니다. 개쉬땅나무 쌍떡잎식물 장미목 장미과의 낙엽 활엽 관목으로 높이는 2m 정도이다. 잎은 깃모양 겹잎으로 어긋난다. 6~7.. ♥ 오솔길 산행방 ♥/야생화,꽃야기 2009.07.27
모란, 목단꽃 모란, 목단꽃 매년 봄 기계면 봉좌산 쪽으로 산나물 산행을 가다보면 학야리 마을 집집마다 목단꽃이 피어있는것을 볼수가 있다. 이제는 버릇처럼 차를 세우고 다가서 향기를 맡아보고 사진을 몇 장식 담아오곤 하는데..금년 오월초에 담어온 사진과..주왕산 대전사 뜰에서 담아온 빛깔이 다른 모란꽃.. ♥ 오솔길 산행방 ♥/야생화,꽃야기 2009.06.30
둥굴레 둥굴레 비비추 나물 처럼 생긴 잎이 커서 줄기 아래 쪽으로 줄을 지어 나란히 메달려 있는 하얀 꽃이 잘 보이지 않는 둥굴레.. 언재 부터인가 뿌리로 만든 구수한 둥굴레차를 즐겨 마시면서 더욱 정감이 가는 야생화가 되었네요.. 산행 길에서 하나 둘 찍어 온 둥굴레꽃을 한군데 모아봅니다. 둥굴레 외.. ♥ 오솔길 산행방 ♥/야생화,꽃야기 2009.06.30
국수나무꽃 국수나무꽃 국수나무는 옛날 어릴적 시골에서는 국시댕 이라고 불렀는데.. 나무를 가르면 심부에 구수(국시) 같은것이 부드러운 연필심 처럼 박혀 있어서 그러는 줄 알았네요... 어릴적에 찔레가 없을 때는 보드라운 새순을 꺽어서 찔레 대신으로 먹기도 했는데 찔레보다 맛은 없더군요..지난 추억을 .. ♥ 오솔길 산행방 ♥/야생화,꽃야기 2009.06.30
찔레꽃 찔레꽃 찔레꽃 하면 맨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배 고픔이다. 어릴적 개울가로 다니며 찔레꽃 따먹고 나무 아랫둥치에서 올라오는 부드러운 새순 찔레를 꺽어 먹던 시절이 떠 올라서 일까... 백난아 씨의 "찔레꽃" 노래는 어려서 부터 의미도 모르면서 그냥 열심히 따라 부르던 노래인데.. 꽃말이 온화 자매.. ♥ 오솔길 산행방 ♥/야생화,꽃야기 2009.06.30
민들레 민들레꽃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수있는 노란 민들레는 서양 민들레이고, 아래 쪽에 사진이 있는 하얀꽃이 피는 민들레가 토종 민들레 라고 하는군요.. 시골집 근처에서 담아온 청정 민들레꽃 사진을 올려 봅니다.. 민들레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 Taraxacum platycarpum 분류 국화.. ♥ 오솔길 산행방 ♥/야생화,꽃야기 2009.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