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솔길 자료실 ♥ 3096

[스크랩] 태양계/수.금.지.화.목.토.천.해.명

[태양] 지름 : 1,390,000 km.질량 : 1.989e30 kg온도 : 5800 K(kelvin) (표면), 15,600,000 K(kelvin) (핵)태양은 약 46억 년 전에 기체 덩어리가 응축하기 시작하면서 형성되었다고 학자들은 믿고 있다. 질량이 응축됨에 따라 중심부에는 높은 온도와 높은 압력상태가 되었을 것이며 결국은 핵융합을 일으킬 수 있는 상태에까지 이르렀을 것이다. 그 후 태양은 지금까지 수소가 헬륨으로 바뀌는 핵융합에 의해 태양계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다. 태양이 수소를 모두 소모시키고 나면 적성거성으로 부풀어올라 수성과 금성을 삼켜버리고 지구 궤도 근처까지 부풀어 오를 것이다.그 후에 태양의 외곽층은 공중으로 흩어져 태양을 둘러싼 행성상 성운을 형성하게 될 것이고 가운데 부분은 ..

[스크랩] 아름다운 설악산 풍경..

설악산의 풍경을 클릭하면 큰 사진과 정보가 나옵니다.설악산의 가을 범봉 운해 백담계곡 공룡능선 천불동계곡 외설악의 여름 천불동의 가을 소승폭포 천불동의 가을 수렴동계곡의 계류 한여름의 구담 가야동계곡 가야동계곡 가야동계곡 두문폭포 십이선녀탕계곡 공룡능선 천화대의 운해 공룡능선의 운해 대청봉의 여름 용아장성 용아릉의 여름 용아릉의 연봉 용아릉의 운해 봉정암 사리탑 서북릉의 가을 화채봉의 일출 북주릉의 가을 대청봉 백담사의 가을 울산바위의 가을 오련폭포 비룡폭포 공룡릉 운해 토왕성폭포 공룡릉의 가을 토왕성폭포 대승폭포 계조암과 울산암 봉정암의 옛모습 비선대의 가을 비선대의 단풍 울산바위의 겨울 설악동 설경 비선대 설경 칠성봉의 암릉 천불동의 가을 공룡릉의 운해 토왕성폭포 천불동계곡 설경 백담계곡의 단풍 울산..

[스크랩] 자연산상황버섯

캄보디아 고산지대의 산뽕나무군락지에서 채취한 수십년된 자연산 상황버섯 입니다.캄보디아 앙코르왓트에 관광다녀 오시면서 많은 사람들이 구입하여 음용해본 결과 자연산의 위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읍니다.일반 시중에서는 양식 재배 업자들이 수입품은 통째로 폄하 하는 가짜정보들을 흘리고 있으나학문적으로 과학적으로 캄보디아의 산뽕나무에서 채취한 상황버섯은 Phellinus Linteus 종으로써 세계적으로 우수한 상황버섯임이 발표되고있어 상황버섯에 대하여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분들은 다 알고 있는 사실 입니다.이제 캄보디아 는 관광만 다녀오시고 상황버섯은 한캄무역 상황랜드에서 현지보다 더좋은 상품을 더 헐하게 구입하십시요   감사합니다. 가져온 곳: [캄보디아상황버섯]  글쓴이: 한캄무역상황랜드 바로 가기

[스크랩] 노루궁뎅이 버섯

항종양, 항염, 항균 효과 탁월한 산삼보다 더 귀한 버섯노루궁뎅이 버섯은 가을에 활엽수의 생목, 죽은 나무 위에 발생하는 목재 백색 부후성 버섯이다.  분포는 한국,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유럽, 북아메리카 등이다.  노루궁뎅이 버섯은 식용이 가능하며 약선 요리에 이용되고 있다. 중국에서는 통조림 식품으로 개발하였다.  노루궁뎅이 버섯(H,Erinaceum)은 분류학상 민주름버섯목(Aphyllophorales), 턱수염버섯과(Hydnaecae), 산호침버섯속(Hericium)에 속한다고 한다.내용 출처 : http://jdm0777.com.ne.kr/a-yakchotxt/norukungdenge.htm  사진 출처 : http://new.photo.naver.com/33/2005100909202249..

[스크랩] 보리밭 언덕에

* 보리밭 언덕에 * 지금쯤 사방에 보리내음이 진동하던 그 시절우린, 오디를 따먹고 더러는 덜익은 걸 먹고선 도래질을 하곤 했다.그리고 앵두가 익고, 산딸기를 만날수 있는 때어머니들은 저녁 솥을 2번 달구어야 했다.먼저 보리쌀을 삶고, 그 다음 다시 밥을 짓는 그 때를 아시는지보리는 가난한 아이들의 훌륭한 간식거리비 오는 날 당원을 넣고 볶아 먹고미숫가루를 만들어 한 그릇 하고 나면지금의 음료수 맛이 어찌 그 시원한 맛을 따르리요 보리밭 언덕에 종다리 하늘 높이 지지배배 거리면아이들은 새알을 찾으러 풀숲을 헤매며이내 하던 일을 잊어버리고 패랭이꽃을 따서 그 꽁지를 빨아먹던 그 때 상여집 근처에 이팝꽃이 피어 죽어 저승 가는이가 덜 외롭던 시절貧함과 富함이 차이가 없던 그 시절 ......이젠, 그 보리밭..

[스크랩] 산은 구름을 탓하지 않는다

산은 구름을 탓하지 않는다   아무 자취도 남기지 않는 발걸음으로 걸어가라.닥치는 모든 일에 대해 어느 것 하나라도 마다 하지 않고 긍정하는 대장부(大丈夫)가 되어라.무엇을 구(求)한다, 버린다 하는 마음이 아니라오는 인연 막지 않고 가는 인연 붙잡지 않는 대수용(大收容)의 대장부가 되어라.일체(一切)의 경계에 물들거나 집착(執着)하지 않는 대장부가 되어라. 놓아 버린 자는 살고 붙든 자는 죽는다놓으면 자유(自由)요, 집착함은 노예(奴隸)다.왜 노예로 살려는가?살아가면서 때로는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도 있고설상가상(雪上加霜)인 경우도 있다.그런다고 흔들린다면 끝내는 자유인이 될 수 없다.  이 세상에 빈손으로 와서 빈손으로 가는 데 무엇에 집착할 것인가?짐을 내려놓고 쉬어라쉼이 곧 수행(修行)이요. 대..

[스크랩] 행여지리산에 오시려그든

행여 지리산에 오시려거든 - 이원규 ▶클릭하시면... 행여 지리산에 오시려거든 천왕봉 일출을 보러 오시라 삼대째 내리 적선한 사람만 볼 수 있으니 아무나 오지 마시고 노고단 구름 바다에 빠지려면 원추리 꽃무리에 흑심을 품지 않는 이슬의 눈으로 오시라 행여 반야봉 저녁노을을 품으려면 여인의 둔부를 스치는 바람으로 오고 피아골의 단풍을 만나려면 먼저 온몸이 달아오른 절정으로 오시라 굳이 지리산에 오려거든 불일폭포의 물방망이를 맞으러 벌 받는 아이처럼 등짝 시퍼렇게 오고 벽소령의 눈시린 달빛을 받으려면 뼈마저 부스러지는 회한으로 오시라 그래도 지리산에 오려거든세석평전의 철쭉꽃 길을 따라 온몸 불사르는 혁명의 이름으로 오고 최후의 처녀림 칠선계곡에는 아무 죄도 없는 나무꾼으로만 오시라 진실로 진실로 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