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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투구꽃,투구꽃

호젓한오솔길 2007. 9. 28. 13:13

  

 선투구꽃

 

작년 이맘때 원주 치악산 정상부에서 담아온 사진으로 그냥 투구꽃인줄 알고 있었는데...투구꽃은 깊은 산골짜기에 사는 자주색 꽃이라고 하는군요...그럼 이것은 무슨 꽃일까 하고 궁금하여 찾아보니 고산 지대에서 투구 모양의 흰색꽃이 피는것은 선투구꽃이라고 하네요.... 

 

 

  

 선투구꽃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 Aconitum umbrosum
분류 미나리아재비과
분포지역 한국, 중국 북동부, 동부 시베리아
서식장소 고산지대
크기 높이 1m

 고산지대에서 자란다. 굵은 뿌리에서 자란 대는 높이 1 m에 달하고 어린 가지에 잔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거의 3개로 갈라진다. 옆갈래조각은 다시 2개로 갈라지고 가장자리에 뾰족한 톱니가 있으며 양면에 긴 털이 드문드문 있다. 꽃은 7∼8월에 흰색으로 피며 총상꽃차례[]에 달린다.

꽃잎 같은
꽃받침은 5장이며 겉에 짧은 털이 있고 안쪽의 털은 길다. 열매는 골돌이다. 씨방은 3∼4개이며 털이 다소 있다. 유독식물이다. 한국(북부지방)·중국 북동부·동부 시베리아에 분포한다.

  

 

 

 

 

 

 

 

  

투구꽃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 Aconitum jaluense
분류 미나리아재비과
분포지역 한국(속리산 이북), 중국 동북부, 러시아
자생지 깊은 산골짜기
크기 높이 약 1m

 

 

깊은 산골짜기에서 자란다. 높이 약 1m이다. 뿌리는 새발처럼 생기고 줄기는 곧게 선다. 잎은 어긋나며 손바닥 모양으로 3∼5개로 갈라진다. 각 갈래조각은 다시 갈라지지만 위로 올라갈수록 잎이 작아져서 전체가 3개로 갈라진다. 갈래조각에 톱니가 있으며 잎자루가 길다.

꽃은 9월에 자주색으로 피고 총상 또는 겹총상꽃차례[]에 달리며 작은꽃줄기에 털이 난다. 꽃받침조각은 꽃잎처럼 생기고 털이 나며 뒤쪽의 꽃잎이 고깔처럼 전체를 위에서 덮는다. 수술은 많고
수술대는 밑부분이 넓어지며 씨방은 3∼4개로서 털이 난다. 열매는 골돌과로서 3개가 붙어 있고 타원 모양이며 10월에 익는다.

관상용으로 심는다.
유독식물로서 뿌리에 강한 독이 있는데, 초오()라고 하며 약재로 쓴다. 한국의 속리산 이북, 중국 동북부, 러시아에 분포한다

 

 

 

 

 

 

2007.09.28 호젓한오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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