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의 화단에서.. 어머님의 화단에서... 2006.05.03 (토요일) 오늘은 집안에 상을 당하여 청송 의료원으로 문상을 가는길에 시골집에 들렇는데.. 시골집의 뜨락, 담장 아래는 그간 어머님이 가꾸어 놓으신 온갖 꽃들이 활짝 피어있었다.. 날씨가 갑자기 더워져 뜨거운 햇살에 꽃잎이 생기를 잃은것이 못내 안타까웠다.. * 작.. ♥ 오솔길 사랑방 ♥/가족 이야기 2006.06.03
여수 오동도 풍경 여수 오동도 풍경 2006.05.28 (일요일) 오늘 1박 2일의 숨가팟던 마지막 여행지 여수 오동도에 도착하여.. 전망 동산에 올라서 오동도를 바라보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아들의 귀대 시간이 다가 옴으로 인하여 오동도 안까지 걸어갔다 돌아올 시간이 넉넉하지가 못했다.. 잘못하다 탈령병 만들까봐... * .. ♥ 오솔길 사랑방 ♥/가족 이야기 2006.05.29
향일암 풍경 향일암의 여름풍경 2006.05.28(일요일) * 거북이 목 .. * 해탈문.. * 내려오다.. 이 식당에서 동동주 한잔과 늦은 아침을 식사를하고.. * 새순인데.. 꽃 처럼.. 향일암 구경을 마치고 오늘의 마지막 여행지 오동도로 향하여... 2006.05.29 호젓한오솔길 ♥ 오솔길 사랑방 ♥/가족 이야기 2006.05.29
여수 돌산도 해변 여수 돌산도 해변풍경 2006.05.28 (일요일) 여수시내 모텔에서 아침 일찍 일어나 곤하게 자고있는 아들을 깨운다.. 욕심 같아서는 향일암 해돋이를 보고 싶었지만 아들이 피곤해 하고 나도 피곤하다.. 아침 8시에 여수에서 출발하여 향일암으로 가는도중 해변의 절경들을 카메라에 담아가면서 향일암으로.. ♥ 오솔길 사랑방 ♥/가족 이야기 2006.05.29
보성의 녹차밭 보성의 녹차밭 2006.05.27 (토요일) 해남의 땅끝 마을에서 이곳 보성의 녹차밭 까지 오는길은 멀고도 힘이 들었다. 바닷가 풍경을 따라 오다가.. 안개 자욱한 산 봉우리들도 구경하면서 시간에 쫗기어.. 무리하게 과속 운전으로.. * 안개 자욱한 둔륜산 보우리.. * 보성 녹차밭 주차장.. * 골자기 주차.. ♥ 오솔길 사랑방 ♥/가족 이야기 2006.05.29
해남 땅끝마을 해남의 땅끝마을 2006.05.27 (토요일) 함평의 나비축제 꽃구경을 하고 목포 섬진강을 건너 해남에 도착하여.. 시내 부페에 들러 점심 식사를 하고 땅끝 마을로 가는길이 멀기도 하다.. 가는 도중 남해의 여러가지 풍경들을 카메라에 담아 가면서... * 익어가는 해남의 보리밭.. * 난생처음 구경한.. 염전을 .. ♥ 오솔길 사랑방 ♥/가족 이야기 2006.05.29
함평의 나비 축제장 전남 함평의 나비 축제장 2006.05.27(토요일) 장성 부대에서 나와 해남 땅끝 마을로 가기 위해 목포 쪽으로 내려가던 도중.. 함평을 지나는데 나비 축제가 한창이다.. 간간히 비가내린 관계로 나비는 볼수 없었으나 사진기를 둘러메고 꽃을 찍을려는 사진사 들이 즐비한곳에서 잠시 차를 멈추고... 여기서 .. ♥ 오솔길 사랑방 ♥/가족 이야기 2006.05.29
장성 상무대에서.. 전남장성 상무대 앞에서.. 2006.05.27(토요일) 토요일 아침 10시에 전남 장성 상무대에서 아들과 면회(외박) 하기로 약속이 되어있었다.. 새벽 3시에 출발 할려고.. 초 저녁에 잠시 눈을 붙인다는 것이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하는 통에.. 졸다가 축구 보다가를 반복하다.. 다시는 잠이 오지않는다.. 결국은 출.. ♥ 오솔길 사랑방 ♥/가족 이야기 2006.05.29
시골에서.. * 샘재에서 바라 본 고향마을 시골 에서.. 2006.06.06(토요일) 호젓한오솔길 * 시골집 담장 밑에도 금낭화가 피어 있었다. * 뜰안 나물밭은 모인 가족들로 인하여 돌육이 나고.. * 축담 밑에는 익모초가.. * 고스톱 판에서는.. 가족도 없다...?? * 아랫체 방에서는 꼬마들이.. * 잘 가꾸어진 엄나무 들.. * 담장 가.. ♥ 오솔길 사랑방 ♥/가족 이야기 2006.05.06
아들 에게... 몇칠 전에... 육군훈련소 사이트 넷티즌 광장에 들어갔어 지금 논산 훈련소에서 열심히 훈련중인 아들에게 전달 될지도 모르는 편지를 써 보았는데... 운영자 께서 아들에게 전달해 주고 이렇게 답글까지 받아다 올려주시니 너무나 고맙고 반가운 마음에 프린트 하여 블로그에 올려본다... 2006.04.25 호.. ♥ 오솔길 사랑방 ♥/가족 이야기 2006.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