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솔길 사랑방 ♥ 3003

“입과 위장까지 편해야 한다” 기본에 가장 충실한 진정한 보양식

[맛난 집 맛난 얘기] “입과 위장까지 편해야 한다” 기본에 가장 충실한 진정한 보양식 약식동원(藥食同源)이라는 말이 있다. ‘약과 음식은 그 근원이 같다’는 말이다. 사람은 먹을 거리를 통해 섭생을 한다. 어떤 먹을 거리나 약(藥)과 식(食)의 요소를 두루 가지고 있다. 그 먹을 거리..